국립국어원의 해석입니다. 어떤 시련을 겪은 뒤에 더 강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런데 실은 이 경우보다 싸우고 난 뒤에 관계가 더 돈독해진다고 할 때 더 많이 쓰이지 않나요? 이 경우라고 할 때 땅이 말랑말랑 해야 곡식이 잘 자랄 건데 굳으면 쓸 수 없는 땅이 되는 거잖아요. 싸우고 화해하면 더 좋아질 수 있나요? 앙금이 완전히 해소되고 상처가 흉터 없이 아물까요?
대통령은 대통령감이 되어야 건강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다. 부유한 나라는 덩치가 작아서 미국과 중국같은 깡패들이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선적으로 추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전후좌우가 불편을 느끼지 않은 건강함과 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