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변화할 것인가?

  시대는 바뀝니다. 물질적인 것 뿐 아니라 의식적인 것도 시대에 따라 바뀝니다. 그런 것 중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권에 대한 의식입니다.
  전번 주부터 학생부에서 머리, 옷, 미인정(무단이랬던) 지각과 결석 등에 대해 처벌조항을 추가하자는 의견을 제시해서 위에서는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한다고 폐지하라고 하는 있는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데도 계속 고집을 부려서 예를 들어 이야기했습니다.
  신촌블루스의 '골목길' 가시를 보라.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면 당장 경찰에 '스토킹' 신고를 할 것 아니냐고. 그 말에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오늘도 똑같은 다립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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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 이슬 로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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