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읽는 고대사 박노자
자신도 그에 동의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실제로 그렇게 작동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빈번히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거의'도 아니고 '항상'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회하고 음흉한 정치인일수록 앞서서 말한 프레임이론을 적용시키려 프레임 논쟁으로 끌고 가지요.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출신이 갖는 의미, 구별과 차별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
'동이 트다'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사전에는 없는데 뜻풀이에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 날이 새면서 동쪽 하늘이 훤해지다'로 풀이 합니다. 그러면 제목에 쓴대로 동트기 전이 제일 어둡다고 말한 것이 맞는 말일까요?...
-
어렸을 때 주로 제기를 만들 때 썼던 습자지. 어렸을 때라 이름에 '자지'가 들어가 왠지 기분이 부르기 묘했던 습자지가 그런 용도인지 오늘 소설을 보며 알았습니다. '지紙'는 당연히 '종이'를 뜻하는 것...
-
坐朝問道 垂拱平章 앉을 좌, 아침 조, 물을 문, 길 도, 드리울 수, 두 손 맞잡을 공, 평평할 평, 글 장. 조정에 앉아 도를 묻기에 두 손으로 문장을 올리다. 이게 위키의 해석입니다. 천하를 통일하여 왕위에 앉아, 나라 다스리는 법을 묻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