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보았던 모습입니다. 한 개의 작은 가지에 세상에 나온 순서가 다른 여섯 알의 버찌가 눈에 잡혔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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