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1

인지상정

   친구들 부부모임을 하면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니 마누라가 내 마누라면 업고 살겠다. 난 고민하다가 짜장면 주문하고 막상 음식이 나오면 옆 사람의 짬뽕이 더 맛있어 보이는 모자란 사람들의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역 점을 치는 방법

   점을 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산가지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요약합니다. 0. 통에 50개를 넣고 시작.  1. 모두를 손에 쥐고 1개를 통에 넣고 49개로 시작. 2. 두 손으로 둘로 나눈다. 3. 왼 손의 위에, 오른손의 것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