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시대는 끝났다고 한다. 최근 작석중의 글 중 있던 문장입니다. 정말 쎄하게 다가왔습니다. 혁명의 시대는 갔다. 혁명의 시대는 지났다.이것보다 훨씬 더 강한 그낌이 왔습니다. 그는 어디의 상황을 가지고 누구의 말을 빌어 쓴 걸까요. 뒤져보니 민주노동당을 거쳐 진보신당에 있네요.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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