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시대는 끝났다고 한다. 최근 작석중의 글 중 있던 문장입니다. 정말 쎄하게 다가왔습니다. 혁명의 시대는 갔다. 혁명의 시대는 지났다.이것보다 훨씬 더 강한 그낌이 왔습니다. 그는 어디의 상황을 가지고 누구의 말을 빌어 쓴 걸까요. 뒤져보니 민주노동당을 거쳐 진보신당에 있네요.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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