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자식 가르치기

   자식 대하기를 내 집에 온 귀한 손님처럼 대하라.

유퀴즈에 나온 김붕년 교수의 말씀이었습니다. 첫째, 그에게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권하지 않는다. 그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들로 대접하며 마구 먹으라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둘째, 그는 내가 좌지우지할 사람이 아니다. 존중하고 개별자로 대해 주어야 한다. 셋째,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떠나게 놔주어야 한다. 떠나는 대는 저마다 다르다.

  우와, 이런 멋있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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