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學之, 審問之, 愼思之, 明辨之, 篤行之.
넓게 공부하고, 자세히, 깊게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분명히 말하고, 독실하게 행하라.
중용에 나오는 말이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