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관문은 별명이고 제이름은 '비수리'입니다. 신장기능을 '보'해서 정력에 좋다고 많이 떠들고 있지만 동의보감에는 언급이 없다고 합니다. 비를 만들거나 가축 먹이로 썼다고 하고 껍질을 말려 노끈으로 썼다고 합니다.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