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마샤의 구급차

   학교 담장에 기댄 페인트 가게는 아래 고등학생들의 흡연구역입니다. 학교에서 강하게 단속하니까 학교에서는 보이지 않는 큰길 가, 페인트 가게 앞에서 떼를 지어 피웁니다. 주인도 속이 터질 겁니다.

  그 앞에 서있는 작업하는 봉고차입니다. 딱 보는 순간 마샤에 나오는 늑대들의 구급차가 떠올라서 찍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우리말 바로 쓰기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