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담장에 기댄 페인트 가게는 아래 고등학생들의 흡연구역입니다. 학교에서 강하게 단속하니까 학교에서는 보이지 않는 큰길 가, 페인트 가게 앞에서 떼를 지어 피웁니다. 주인도 속이 터질 겁니다.
그 앞에 서있는 작업하는 봉고차입니다. 딱 보는 순간 마샤에 나오는 늑대들의 구급차가 떠올라서 찍었습니다.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