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담장에 기댄 페인트 가게는 아래 고등학생들의 흡연구역입니다. 학교에서 강하게 단속하니까 학교에서는 보이지 않는 큰길 가, 페인트 가게 앞에서 떼를 지어 피웁니다. 주인도 속이 터질 겁니다.
그 앞에 서있는 작업하는 봉고차입니다. 딱 보는 순간 마샤에 나오는 늑대들의 구급차가 떠올라서 찍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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