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여수로 관광을 온다고 하는지 그것도 위험을 무릅쓰고 오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겐 늘상 보이는 것이 그무엇 볼 게 있다고.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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