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에 점심시간 축구를 하고 들어왔더니 책상 위에 앙증맞은 꽃다발이 놓여 있었습니다. 보라색은 개미취인데 노란 건 모르겠습니다. 누군지 아무도 모르고 자신이 가져다 놓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여튼 기분이 많이 좋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