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기념하는 날

   법적으로 혼자가 되고 몸도 독립을 어제 했습니다. 짐을 옮겼는데 가구가 없어 어디에 두어야 할지 판단이 안되어 일단 대부분의 짐을 풀지 못하고 두었습니다. 마음도 들떠 있어서 다른 쉽게 정이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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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 이슬 로露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