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혼자가 되고 몸도 독립을 어제 했습니다. 짐을 옮겼는데 가구가 없어 어디에 두어야 할지 판단이 안되어 일단 대부분의 짐을 풀지 못하고 두었습니다. 마음도 들떠 있어서 다른 쉽게 정이 들지 않네요.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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