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혼자가 되고 몸도 독립을 어제 했습니다. 짐을 옮겼는데 가구가 없어 어디에 두어야 할지 판단이 안되어 일단 대부분의 짐을 풀지 못하고 두었습니다. 마음도 들떠 있어서 다른 쉽게 정이 들지 않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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