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영상을 찍기 전까지 내 자세가 예쁜 줄 알았습니다. 찍고 나서 부끄러워 한참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기록이니까 올립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말도 겁나게 유행을 탑니다. 기수와 서수를 몰라 '하나도 모른다'를 '일도 모른다'로 바보처럼 사용한 검은머리 외국인(헨리)의 말이 지금은 공중파에서 진행자들도 쓰며 뉴스에서 돈을 꾸는 게 아니고 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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