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차분히 앉아 글을 쓰는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오전 운동, 점심 먹고 오후는 도서관의 생활이 완전히 정착이 되다 보니 그렇게 되네요. 물론 저녁은 편하게 늘어져 텔레비전 보니까. 그래서 글감으로 찍어 두었던 걸 이제사 올립니다. 아침 등산을 시작하는 길의 모습입니다.
어제 국무회의 그의 발언을 듣고 그 때야 보이지 않았던 이 일의 내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때려 잡으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니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지금은 혁명 아닌 개혁을 해야 한다고 에둘러 말을 하다 점점 상세화하던 그의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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