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차분히 앉아 글을 쓰는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오전 운동, 점심 먹고 오후는 도서관의 생활이 완전히 정착이 되다 보니 그렇게 되네요. 물론 저녁은 편하게 늘어져 텔레비전 보니까. 그래서 글감으로 찍어 두었던 걸 이제사 올립니다. 아침 등산을 시작하는 길의 모습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일요일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학벌, 학력에 대해 그것이 갖는 병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진중공업 김진숙씨의 책에 나오는 '학번' 이야기를 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걸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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