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산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덩굴식물인데 전에 공부한 적도 있고 사진을 찍은 적도 있었는데 폰을 바꾸며 버리고 이름이 내내 기억나지 않아 애타게 찾다가 몇 달만에 드디어 이름을 찾았습니다. 계요등입니다.
한자명 鷄尿藤에서 유래한 것인데 닭오줌 냄새가 나는 덩굴식물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상처가 나면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확인해봐야죠.
대통령은 대통령감이 되어야 건강하고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다. 부유한 나라는 덩치가 작아서 미국과 중국같은 깡패들이 몽둥이를 들고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선적으로 추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전후좌우가 불편을 느끼지 않은 건강함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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