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어렸을 땐 눈을 질리도록 보았지만 여기에 직장을 잡으며 눈구경이 어려워졌습니다. 눈 내리는 것도 일 년에 다섯 번도 볼까 하는데 쌓이는 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만큼 내리는 것도 아주 이따금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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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용케 봉화산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