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다 다르지만 학교도 다 다릅니다. 그래도 일에는 기본이 있는 것이고 스타일만 달라야 하는데 일이 질서가 없으면 안됩니다. 어설퍼도 있을 건 있어야 하는 거죠. 그런데 여기는 연구부 일은 어설프게 한 거 받았고 정보부 일은 완전 백지상태로 이어 받았습니다. 하다못해 데스크탑 컴터, 노트북컴터, 태블릿 등을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관리대장도 갖추어지지 않은 겁니다. 당장 필요한 작업을 이제사 끝냈습니다. 에라이!
여수엠비시의 우리말나들이는 항상 한심한 것만 가르치려 드는데 세상에 엊그제 귀가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주었습니다. '이슬'을 뜻하는 한자 露의 쓰임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해야지요. 露는 본디 雨(비 우)+路(길 로)의 형...
댓글 없음:
댓글 쓰기